증시 불안 속 내 자산 지키려면…절세형 달러화 상품 관심을

최고관리자 0 94 01.16 18:30
불확실성 커진 2019년, 안전자산의 가치는 조용히 상승

◆ 2019 재테크 가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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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새 분위기가 바뀌었다. 세계 경제 성장세를 이어 갈 것이라는 지난해 초 전망과 달리 글로벌 금융 시장은 커진 불확실성에 홍역을 앓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기조,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 등 유럽 정치 리스크 등이 연달아 나타나며 투자자들이 불안에 떠는 모양새다.

전문가들은 올해 안정성에 중점을 맞춰 투자할 것을 주문했다.
매일경제신문이 최근 22개 증권사 리서치센터를 대상으로 주식을 제외한 유망 투자처를 설문조사한 결과,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미국 국고채가 가장 많은 득표를 기록했다. 2위와 3위를 차지한 한국 채권과 금 역시 변동성이 커진 장세에서 조용히 수익을 볼 수 있는 투자 자산이다. 채권은 시장의 움직임과 관계없이 고정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변동성이 커진 시장에서 안전자산으로 채권이 힘을 얻는 이유다. 채권 가격은 금리와 반대로 움직인다. 향후 채권금리가 하락한다면 그만큼 채권 가격은 오른다. 금리 인상 사이클이 끝나지 않았지만 채권 투자를 권유하는 원인으로는 향후 경기가 둔화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 꼽힌다. 향후 기준금리 인상 횟수 전망을 반영해 시장의 채권금리가 결정되는데, 경기 둔화로 인해 기준금리 인상 횟수가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 채권과 미국 채권 모두 마찬가지다. 현재 채권금리 역시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와 수급 부담이 겹치며 큰 폭으로 하락했다.

오현석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장은 "국내의 경우 잠재성장률을 하회하는 저성장이 지속되고, 통화긴축 가능성도 제한적"이라며 "우량 채권에 대한 수요가 높아 수급 측면에서도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오 센터장은 "미국 역시 기준금리 인상이 이어지며 절대금리가 높은 데다 안전자산으로 메리트가 부각된다"며 "금리 인상 속도에 대한 시장 참여자 전망이 계속 바뀌는 만큼 단기채 투자가 유망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올해 미 기준금리 인상이 마무리될 수 있다는 관측이 힘을 얻는 점도 영향을 미쳤다. 미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이 끝나면 줄곧 강세를 보여왔던 달러화 가치 또한 꺾일 가능성이 크다.

이창목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은 "경기 사이클 후반기로 접어들며 안전자산 수요가 커질 가능성이 있다"며 "하반기 미국 달러 약세 전망 역시 금 가격을 끌어올리는 요소"라고 밝혔다. 윤지호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도 "금 투자로 달러화 약세와 신흥국 경기 회복에 따른 물가 상승을 대비할 수 있다"며 "높은 변동성이 유지되고 있는 점도 금 투자가 유망한 이유"라고 밝혔다.

발상을 돌려 변동성에 투자하라는 조언도 나왔다. 구용욱 미래에셋대우 리서치센터장은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VIX(변동성지수) 상품 투자도 전략적으로 선택해 볼 만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VIX는 시장이 미국 S&P500지수의 향후 30일간 변동성을 어떻게 보는지 나타내는 지표다. 평상시에는 10~15 수준에 머물러 있으나 금융위기 때는 80까지 치솟기도 했다. 구 센터장은 또 "해외 고금리 국가 가운데서는 인도와 터키에 관심을 둘 필요가 있다"며 "아직 부동산가격이 덜 뛴 지역에 부동산 대체투자 기회도 있을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특히 국내 채권에 투자할 것을 권유했다. 윤희도 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국내 시장에 유동성이 풍부하며 한국은행도 큰 폭으로 기준금리를 올리기는 힘들다"며 "원화 강세가 나타날 것을 고려하면 원화 채권 투자가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금 투자도 많은 표를 얻었다. 금 역시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꼽힌다. 금 역시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힘을 얻는 안전자산으로 꼽힌다. 성장률 둔화 구간에 진입한 만큼 투자 리스크를 줄이는 측면에서도 금 투자를 고려해 볼 만하다.

출처 : http://news.mk.co.kr/newsRead.php?sc=40200003&year=2019&no=6872


급제동 걸린 美 펀드…경기둔화·무역전쟁 등 곳곳 `암초`

◆ 2019 재테크 가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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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했던 봄날을 다시 기대할 수 있을까. 2018년 3분기까지 `나 홀로 질주`를 벌였던 미국 펀드는 결국 지난해 말 기준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며 하락 마감했다. 지난해 3분기까지 북미 펀드는 3711억원이 순유입되면서 국내 재테크 투자자들 사이에선 `그래도 믿을 건 미국뿐`이라는 긍정론이 우세했지만 최근 3개월 동안에는 315억원이 순유출됐다. 중국과 통상 마찰에 따른 영향력이 미국 경제에 본격 작용하기 시작한 데다 경기 둔화 우려까지 커지면서 새해에도 비관론이 커지는 상황이다.
자산운용업계 관계자는 "미국 경제의 성장 활력을 낮추는 또 다른 요인은 그동안 경제 성장의 주축으로 작용했던 감세 효과의 점진적 감소와 미·중 통상 마찰로 인한 기업들 부담이 본격화할 것이란 점에 있다"며 "2018년 1월부터 적용된 세재 개편의 효과는 상반기에 극대화된 후 점진적으로 낮아지고 있고, 2019년에는 기저효과로 인해 예년만 한 효과가 나타나기 어렵다는 점도 우려할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여기에 2018년 미·중 통상 마찰로 인한 갈등이 서로 힘만 빼는 양상이 컸다면 올해는 중국과 통상 마찰이 가져온 영향력이 본격적으로 미국 경제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란 관측이다.

문남중 대신증권 연구원은 "미국 경제는 현 성장세를 바탕으로 관세 부과에 따른 원가 상승을 버티고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기업 비용 증가가 예상되고, 이런 부담은 소비자에게 전가될 가능성이 높다"며 "중국 증시는 미·중 통상 마찰과 함께 지속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데, 2019년 통상 마찰에 따른 영향력이 미국 경제에 부담으로 작용하기 시작한다면 미국 증시에 하락 압력을 높이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올해부터 미국 경제의 성장 활력이 감소한다면 새로운 성장축 마련이 필수적이지만 현재로선 뚜렷한 상승 동력을 찾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우세하다. 일각에서는 2018년 등장한 4차 산업혁명을 제시하고 있지만 미래 수요에 대비한 기업 투자는 계속 늘어나고 있는 반면 실제 소비 증가로 이어지는 데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데 의견이 모인다.
2일 펀드평가사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국내에 설정된 48개 북미 펀드의 지난해 평균 수익률은(12월 28일 기준) -6.11%를 기록했다.
지난해 해외 주식형 펀드의 평균 수익률인 -15.90%에 비해서는 선방했지만 3분기 이후 낙폭이 컸다. 지난해 10월 이후 연말까지 3개월 동안 손실만 14.75%에 달한다. 3분기까지 북미 펀드가 9.69% 수익률로 나 홀로 질주를 벌였던 것에서 크게 분위기가 뒤바뀐 셈이다. 금융위기 이후 실적을 기반으로 상승을 보여온 미국 증시가 지난해 결국 마이너스 수익률(-6.7%)로 전환한 것은 부진한 펀드 수익률의 배경이다. 2015년 이후 3년 만에 나타난 마이너스 흐름으로 2018년 3분기까지 지속됐던 기업 이익 증가가 감소세로 전환되면서 미국 증시도 실적 부진을 이유로 기간 조정에 진입했다.

미국 경제의 성장 활력 감소는 2019년 미국 증시에 대한 비관론을 불러오는 요소다. 금융위기 이후 지속됐던 나 홀로 호황을 끝마치고 미국 경제가 정점을 지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유럽, 일본 등 미국 외 선진국 경제가 이미 둔화되기 시작하고 유럽의 양적완화 축소 등 글로벌 통화긴축 기조가 강화되는 시점이라는 점 역시 부정적인 전망을 키우고 있다.

전문가들은 2019년 하반기가 2015년 12월 금리 인상을 시작으로 통화정책 정상화에 나섰던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여파가 두드러지는 시점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동안 저금리를 바탕으로 자산가격 상승, 소비·투자 확대라는 유동성 효과가 사라지는 것으로 점차 기업 투자와 건설 수요 위축, 소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란 평가다.

출처 : http://news.mk.co.kr/newsRead.php?sc=40200003&year=2019&no=6871


저평가·경기 모멘텀…신흥국 펀드 투자 대안으로 부상

◆ 2019 재테크 가이드 ◆

신흥국 펀드가 새해 투자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신흥국 증시가 지난해의 부진을 딛고 선진국 대비 상대적인 강세를 구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다.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 역시 올해 신흥국 시장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 축소`에서 `비중 확대`로 두 단계 상향했다. 전문가들은 특히 베트남, 인도, 중국 등 성장동력과 탄탄한 내수시장을 갖춘 아시아권 신흥국이 유망할 것으로 관측한다.
다만 아직 글로벌 주식시장의 불확실성과 악재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에 안정성을 추구한다면 당분간 관망세를 유지해야 한다는 견해도 있다. 글로벌 투자자가 신흥국 주식에 주목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싼 밸류에이션, 양호한 경기 모멘텀, 달러 강세 둔화로 인한 신용 여건 개선이다. 미·중 무역분쟁이 협상 국면에 접어들면서 일보 진전한 점도 신흥국에 호재다. 신흥국 증시는 지난해 3월 포성을 울린 미·중 무역전쟁에 터키와 아르헨티나발 통화 급락 사태가 겹치면서 3분기 말까지 급락세를 이어갔지만 유가·금리 부담 완화 등 4분기 들어 조성된 반등 재료를 바탕으로 올해 반전 스토리를 써 나갈 여력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이미 투자자금은 신흥국 주식 펀드로 이동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미래에셋대우와 이머징마켓포트폴리오에 따르면 지난해 한 해 동안 선진국 주식형 펀드는 17억4000만달러 유입되는 데 그쳤지만 신흥국 펀드에는 550억달러가 몰렸다. 신흥국 내에서도 특히 신흥아시아 지역으로 423억5000달러가 유입되는 쏠림 현상이 관측됐다. 이 밖에 전체 신흥국에 투자하는 글로벌 이머징마켓(GEM·122억2000만달러), 라틴아메리카(25억2000만달러)에 자금이 들어왔다.

신흥국 중에서도 특히 아시아 신흥국 주식에 주목하는 투자 전략이 유효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씨티그룹이 펀드·연기금 등 기관투자가들을 대상으로 내년 가장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예상하는 자산군을 조사한 결과 베트남, 인도, 중국 등 아시아·태평양 신흥국 주식을 꼽는 응답자가 25% 이상으로 가장 많았다.

문남중 대신증권 연구원은 인도와 베트남을 투자 유망국으로 꼽았다. 인도는 나렌드라 모디 정부의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정책에 힘입어 올해 7% 이상의 경제성장률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베트남은 부동산 시장 강세와 관광산업 활황이 VN지수 상승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일부 신흥국은 풍부한 인구를 바탕으로 대외 변수 영향력에서 비켜나 있는 내수 성장 모델을 구축해 차별화에 나설 것"이라고 관측했다.

미국 원유 재고가 상승하면서 유가가 급락한 점도 아시아 신흥국의 경쟁력을 높이는 요소다. 인도, 베트남, 중국 등 아시아 신흥국은 대표적인 원유 수입국으로 유가가 내려가면 수익성이 개선된다.

출처 : http://news.mk.co.kr/newsRead.php?sc=40200003&year=2019&no=6870


증시 불안 속 내 자산 지키려면…절세형 달러화 상품 관심을

◆ 2019 재테크 가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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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금융시장에는 글로벌 경기 불안과 국내 경기 침체 우려 등 불확실성을 키우는 요소들이 많다. 재테크 시장의 척도인 주식시장도 불안한 모습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새해 재테크와 관련해 무리하게 고수익을 노리기보다는 `보유한 자산을 지키자`는 전략으로 접근하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KB·신한·우리·KEB하나·NH농협은행 등 국내 5대 시중은행 PB들은 올해 대표적인 재테크 상품으로 `달러화 상품`을 가장 먼저 추천했다.
오정주 우리은행 강남 TwoChairs PB팀장은 "역사적으로 안전자산 역할을 해 온 기축통화인 달러 자산 비중 확대를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오 팀장은 "미국 금리가 한국 금리보다 높은 현재, 같은 예금과 채권이라도 달러화로 가입하면 1%포인트 이상 높은 확정형 금리를 받을 수 있다"며 "만기 6개월 이내인 달러화 채권 상품에 가입하라"고 조언했다. 특히 달러 정기예금이나 입출금 통장, 역외펀드에 가입하면 환차익은 금융종합소득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절세 차원에서도 유리하다는 팁이다. 이은별 KEB하나은행 여의도 골드클럽 PB팀장은 구체적인 달러화 투자 상품을 짚어줬다. 이 팀장은 "무위험 자산의 일종인 미국 국채에 투자할 수 있고 미국 달러화로 표시된 한국계 외화채권(KP물)도 투자 가능하다"고 말했다. KP물이란 한국 은행이나 기업이 외화를 조달하기 위해 외국환으로 발행하는 채권으로 연 4~5% 정도 수익 추구가 가능하다.
PB들이 앞다퉈 추천한 상품에는 `사모펀드`도 포함됐다. 오정주 팀장은 "정부는 사모펀드 투자자 제한 인원을 49명에서 100명으로 늘리는 관련법 개정안을 제시한 상태"라며 "제시안이 시행되면 사모펀드 자율성이 높아지고 채권형·부동산·특별자산 사모펀드 등 상품이 더욱 다양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 팀장은 "최근 호주 시드니 신도시 아파트를 담보로 한 대출채권에 투자하는 부동산 사모펀드가 출시됐다"며 "시행사 오너 일가가 보증을 해 안정성을 높였으며 환헤지를 하면 연 5.5% 확정금리를 받을 수 있고 환헤지를 하지 않으면 7.0% 금리를 받을 수 있다"고 귀띔했다.

이 밖에 성장 가능성이 높고 수익성도 좋은 벤처업체 중 5~7개 업체를 선정해 투자하는 `벤처투자신탁` 역시 오 팀장이 추천한 상품이다. 만기 5년이며 기대수익률은 연간 15% 수준으로 우리은행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김현섭 KB국민은행 WM스타자문단 PB팀장 역시 사모펀드 중 부동산 투자펀드를 권했다. 김 팀장은 "자산운용사들이 우량 임차인과 자산 가치 상승이 예상되는 부동산을 선별해 상품화한 부동산 펀드에 여유자금을 투자하라"고 권했다. 그는 부동산 펀드의 장점으로 "연 5%대 임대수익은 물론 매각 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국민 재테크 상품이라 불리는 `주가연계증권(ELS)`과 `주식형 적립식 펀드`를 권한 PB들도 있었다. 주식을 직접 골라 투자해 매매 차익을 올리기 어려운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간접투자를 하라는 것이다.

연광희 팀장은 "최근 ELS 만기는 주로 3년이 많지만 4개월 혹은 6개월마다 조기 상환 조건이 부여되는 게 일반적"이라며 "정기예금 대비 2~3배 높은 금리 제공은 물론 조기 상환 기회까지 부여하는 ELS에 본인 금융자산 중 20~30% 정도를 투자하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채권형 상품`도 많은 지지를 받았다. 김형리 NH농협은행 WM연금부 차장은 올 한 해 채권시장이 전반적으로 양호한 투자 환경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올해 국내 경제성장률이 잠재성장률을 밑돌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한국은행이 추가로 금리를 인상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며 "이를 감안하면 채권 투자가 유망하고 단기채보다는 장기채가 더 투자 가치가 높아 보인다"고 예상했다. 김 팀장은 구체적인 상품으로 `동양하이플러스채권펀드`를 추천했다. 김 팀장 설명에 따르면 이 펀드는 국채·지방채·특수채 등에 자산 60% 이상을 투자해 연간 저축은행 예금금리 이상 수익을 추구하는 펀드다.

연광희 신한은행 PWM잠실센터 팀장은 만기 1~3년 이내 회사채 투자를 적극 권했다. 그는 "최근 회사채 1년물은 연 2% 중·후반대, 2년은 3% 중·후반대, 3년은 4% 초반대 금리를 지급한다"며 "특히 2~3년 만기 채권은 3개월마다 이자를 지급하는 상품도 출시되고 있어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news.mk.co.kr/newsRead.php?sc=40200003&year=2019&no=6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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