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부

BMW·크라이슬러 "연비 과장 아니다"… 이의 제기[3]

진화하형바승AWp 0 47 08.05 18:38
<p> 연비 부적합 판정을 받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과태료를 부과받은 수입차 4개 업체 가운데 BMW와 크라이슬러가 공식적으로 이의를 제기했다. 반면 이미 과태료를 납부한 아우디와 폴크스바겐은 별도의 이의 제기 없이 정부의 처분을 수용하기로 결정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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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MW 코리아와 크라이슬러의 공식 수입판매사인 FCA 코리아는 연비 부적합 판정을 내린 산업부에 이의를 제기했다고 9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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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MW 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브랜드 신뢰를 지키는 차원에서 이의를 제기했다"며 "공이 이제 산업부에 다시 넘어간 이상 산업부 결정을 기다려보고 이에 맞춰 다음 대응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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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앞서 산업부는 작년 6월 아우디 A4 2.0 TDI, 폴크스바겐 티구안 2.0 TDI, 크라이슬러 지프 그랜드체로키, BMW 그룹의 미니 쿠퍼 컨트리맨 등 4개 수입차종이 연비를 과장했다며 과태료 부과 방침을 밝힌 뒤 지난 1월 이를 집행한 바 있다. 이들은 산업부가 2013년 실시한 연비 사후관리 조사를 위한 측정에서 허용 오차범위 5%를 초과해 연비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산업부가 BMW와 크라이슬러측의 이의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이 사안은 행정 법원으로 넘어가 법원의 판결에 따라 연비 부적합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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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MW 관계자는 "법원 판결이 나올 때까지는 적어도 4∼6개월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며 판결에 따른 소비자 보상 등 추후 대응 방안은 본사와 협의해 도출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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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반면 아우디 브랜드와 폴크스바겐 브랜드를 아우르는 아우디·폭스바겐 코리아는 법률적인 검토 결과 이의 제기를 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와 각을 세우는 게 부담이 되는데다 자사의 해당 차량이 산업부의 연비 측정에서는 부적합 판정을 받은 반면 국토부의 복합연비 측정에는 적합 판정을 받은 만큼 차후 소비자 보상 등 법적인 다툼에서도 유리하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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